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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모리셔스선교소식2 모리셔스 형제자매님들을 아직도 모리셔~~~스???[생명의말씀선교회 2026 아프리카 모리셔스 선교소식 2일차]

26년 5월 2일

안녕하세요! 2026 모리셔스 선교팀입니다 :)
모리셔스에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영혼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모리셔스 형제자매님들의 가정에 심방을 가서 사정을 돌아보고 구원받지 않은 가족, 이웃 분들께 컨벤션(국제 수양회) 초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조 심방소식]
A조는 장기현 목사님과 함께 세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세 번째로 방문한 가정에서 조아나 자매님께서는 어떻게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는지에 대한 구원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깨닫고, 사람은 죄인이며 육체는 살아있고 영적으로 죽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과 부활의 은혜를 믿어 확실한 구원을 갖게 되었습니다.”
(조아나s)

가족의 핍박 속에서도 말씀을 배우며 신앙을 지키고 계십니다. 장기현 목사님께서 “광야의 길” 말씀을 통해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기뻐하는 삶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족(마이오렌, 이스텔리오, 알리아노), 이웃(데빈) 분들께서 이번 컨벤션에 참석하기로 확답하셨습니다. 꼭 말씀 앞에 나아와서 구원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B조 심방소식]
B조는 신현식 목사님과 함께 네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세 번째로 방문한 요한 목사님 댁에서는 주일마다 “랄마티교회”라는 이름으로 15명 정도의 성도들 모여 교제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이신 바네사 자매님께서는 모리셔스 교회의 임원으로 회계 봉사를 담당하고 계시고, 아버지이신 게슬릭 형제님과 함께 가정교회를 운영하시며 주님께 크게 쓰임받고 계십니다.

신현식 목사님께서는 성경 속에서 가장 무서운 단어인 ‘영원’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죽음 이후의 ‘영원’을 위해 사는 것이 가장 현명한 삶이고, 그렇기에 그 전에 꼭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셋째동생(캔드루)과 사촌동생(에스겔)은 주일에 참석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번 컨벤션에 참석하기로 약속했는데 이번 기회에 꼭 구원 확증하실 수 있도록, 요한 목사님 가정이 큰 일꾼으로서 더욱 힘을 내는 가운데 귀히 쓰임받으실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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