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말씀선교회 세계선교 | 브라질리아 하계수련회 - 2026 브라질 선교 5
(브라질리아 교회 사진)
선교팀은 상파울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브라질리아권 하계수련회를 위해서 브라질리아로 향했습니다. 상파울로에서 브라질리아까지 비행기로 약 2시간이 걸렸습니다. 브라질리아에 도착하자마자 뜨거운 열기와 함께 성도님들을 기대하는 선교팀의 기대도 커졌습니다.

(브라질리아교회 강당)
브라질리아권 하계수련회는 브라질리아 교회에서 브라질리아, 아과스링다스 2개의 교회가 함께 모여 진행하였고, 이번 수련회에는 총 100명의 성도님들이 함께 했습니다.
현재 브라질리아 교회는 약 80명, 아과스링다스 교회는 약 20명의 성도가 모여서 함께 교제하고 있습니다.

(브라질리아권 하계수련회 말씀)
첫 번째 말씀과 두 번째 말씀은 산에 대한 말씀으로 불신자들이 올라야 할 산 3가지, 성도가 올라야 할 산 8가지에 대해 전하셨습니다. 불신자는 하나님과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고 죄를 깨달아 십자가 복음을 믿어야 하며, 성도는 옛 사람을 벗고 분명한 선택을 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살고 재림의 소망을 가지고 사명을 감당해야 함을 말씀하셨습니다.
세번째 말씀은 요한복음 20장을 중심으로 '보냄받은 자로서의 삶'을 주제로,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보냄받으신 것처럼 우리도 세상에 보냄받은 자임을 깨닫고, 죄 사함의 권세를 받아 복음을 전하는 것이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목적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브라질리아권 하계수련회 단체사진)
1박 2일간 진행된 브라질리아권 하계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브라질리아, 아과스링다스와 그 주변 지역의 잃어진 영혼들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다니엘라자매, 이즈바자매 심방)
선교팀의 첫째날 아침은 다니엘라 자매님 가정 심방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구원과 참된 교회에 대해 깊은 말씀의 교제를 나눴습니다.
이번 심방에서 목사님께서 영접식 구원의 문제점, 참된 교회의 의미, 그리고 헤롯의 누룩, 사두개인의 누룩, 바리새인의 누룩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다니엘라 자매님은 눈이 완전히 밝아졌고, 교회가 무엇인지 알게되었다고 간증하시며, 브라질 잃어진 영혼들이 이런 체계적인 말씀을 받아들인다면 많은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생겨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니엘라 자매님, 이즈바 자매님 가정이 말씀 위에 굳건히 세워지고, 교회 가운데 잘 연결되기를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글레이시마자매 심방)
선교팀의 첫째날 점심은 글레이시마 자매님 가정 심방으로 이어졌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함께하며 구원의 은혜와 신앙생활에 대해 교제를 나눴습니다.
글레이시마 자매님
올케의 권유로 2023년 저희 교회 수양회에 참석했고, 그때 예수님의 피가 내 죄를 영원히 씻었다는 것을 처음으로 깨달으며 너무 행복했다고 간증하셨습니다. 현재 형제 4명과 자녀 4명이 구원받기를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마르시아 자매님 (글레이시마 자매님의 자매)
버스에서 내렸을 때 앞에 우리 교회가 있어서 딸과 함께 방문하게 되었고, 선교사님을 통해 말씀 가운데 계속 연결되셨습니다. 2020년 3월 10일 저녁, 성경 세미나를 비디오로 보면서 자신이 너무나 큰 죄인이라는 것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복음을 듣고 구원받으시고, 남편 따미린 형제님도 함께 구원받으셨습니다. 현재는 막내 동생이 구원받기를 위해 기도하며 전도하고 계십니다.
글레이시마 자매님의 가족들과 마르시아 자매님의 막내 동생이 구원받고, 두 가정이 말씀 안에서 더욱 성장하기를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왕창형제, 모니카자매 ,타이스자매 심방 사진)
둘째날 점심은 왕창 형제님, 모니카 자매님, 타이스 자매님 가정 심방으로 이어졌습니다. 주변 이웃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점심을 나누며 요한복음 3장 3절을 중심으로 거듭남의 중요성에 대해 나눴습니다.
신용철 목사님 말씀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예수님께서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는 말은 가지 못한다는 말보다도 더 강한 표현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육신으로는 이미 태어났지만 이제는 영적으로 성령으로 다시 한 번 출생해야 합니다. 교회 다닌다고 천국 가는 게 아닙니다. 속지 마십시오. 육으로 태어난 나는 죽지만,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나는 영원히 삽니다.
성경은 죄인인 사람이 어떻게 하면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지 비밀을 담아놓은 겁니다. 4월 30일부터 성경 세미나가 있는데, 꼭 참석해서 거듭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왕창 형제님의 이웃들과 가족분들이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과스링다스 교회 사진 및 성도들 사진)
셋째날 선교팀은 점심 일정으로 아과스링다스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아과스링다스 성도님들께서 선교팀을 맞이하기 위해 새벽 일찍부터 식사를 준비하시며 대접해주셨습니다. 아과스링다스 성도님들의 간증을 들으며, 얼마나 간절히 이 지역에 교회가 세워지기를 바랐고 그 이상으로 하나님께서 넘치도록 채워주셨는지 간증하는 것을 들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습니다. 현재 아과스링다스 교회는 약 20명의 성도님들께서 함께 교제하고 계십니다. 또한 아과스링다스 지역에서 계속해서 전도가 되며, 성도님들의 요청으로 새로운 교회당 부지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브라질리아권과 아과스링다스에 있는 형제, 자매님들과 수많은 잃어진 영혼을 위해, 그리고 앞으로 남은 브라질 4월 하계수련회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