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목록

422. 시간은 생명

지난주 목요일 (19)

우리에게 주신 시간과, 시간은 뭐라고요? Time is? 다 아는 걸 뭘 물어봐, 그래? 그래도 Time is 뭐라고? 또 대답 안 하시네. 왜 하필 또 영어로 말해? 그러면 시간은? 시간은 뭐라고? Time is money. 시간은 돈입니다. 맞아요. 그래서 남의 시간을 함부로 뺏으면 안 돼요. 돈 뺏어가는 거랑 한가지예요. 그래서 시간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세상적으로도 더 성공할 수 있을 거예요. 근데 시간은 Time is money, Time is gold. 금이다.

틀린 건 아닌데,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시간은 생명이에요. Time is LIFE. 시간은 생명이에요. 시간이 흘러가는 게 생명이 자꾸 단축되는 거예요, 아닙니까? 빠르게.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빠르게 단축되는데, 우리의 생활이요. 빨리빨리 빨리빨리 단축되고 있어요. 시편 90편 10절에 (시 90: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신속히 지나갑니다, 세월이.

근데 전도서 3장 1절에는 (전 3:1)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하나님도 기한이 있어요. 기한 안에 목적이 다 이루어져요. 하나님의 목적이. 하나님의 목적이 딱 이루어지면 끝나는 거예요. 우리도 구원받고 나서 하나님 앞에 가는 날까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안에 우리가 해야 될 목적이 있어요.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해서 어떤 목적이 있어요. 하나님의 계획과 그 목적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그걸 위해서 우리가 이제 남은 생애를 살아가야 될 겁니다.


주님이 주신 시간,
주님이 주신 인생,
주님 뜻대로.



-2026년 3월 15일 주일설교
[깨어있는 신앙생활] 중에서…

읽어 오는 중...
처리 중...
발송 중...
검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