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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_468 <현재 시제인 신앙>
#믿음 #소망 #구원 #신앙




신앙은 일회적이 아니다.
신앙은 반복적으로 계속되는 과정이다.
'믿는다'라는 그 말은 항상 현재형 동사로만 사용되며, 믿음의 진실성은 그 지속성으로 드러난다.
우리는 배도자의 고백 속에서 '믿었다'라는 과거 시제의 말을 찾아낼 수 있으며 잃어진 사람들의 고백에서 '믿을 것이다'라는 미래의 시제를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는 분이시며 과거와 미래에도 계속 존재하는 분이시다.
그는 영원한 현재형으로 존재한다.
그분에 대한 우리의 신앙도 오직 '믿는다'라는 지속적인 현재형으로만 존재할 뿐이다.
주님을 처음 만난 그날 이후 나는 여전히 주 예수를 믿는다.
이것이 또 하나의 은혜임을 나는 알고 있다.
뿌리깊은 싯딤나무 879회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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