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단상_459 <사건을 통해 듣는 교훈>
#교훈 #재해 #사건 #경고 #회개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눅 13:4~5)
예수님은 당시에 있었던 붕괴 사건을 예로 들어 교훈을 주셨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실로암 망대를 쌓다가 무너져 18명이 죽은 사건은 당시로 큰 사건이었을 것입니다.
그 기억을 생생하게 갖고 있는 당시의 사람들에게 그 사건을 떠올리게 하며 누구든지 죽을 운명이 있음을 일깨우셨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은 우리 시대의 큰 사건을 통해 동일하게 교훈을 해 주고 계십니다.
인도네시아의 해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은 사건을 통해 우린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수도권까지 흔들린 한반도의 지진에 대한 소식을 통해 우리는 그 속에 실린 하나님의 경고를 들어야 합니다.
교훈은 성경과 설교를 통해서만 듣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교훈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때 그 사건으로 교훈하신 것처럼, 우리 시대에 일어나는 일들도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인 것입니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너희는 들을 수 있음으로 복이 있도다”
뿌리깊은 싯딤나무 870회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읽어 오는 중...
처리 중...
발송 중...
검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