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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_456 <가까이 함께 있기 위해서>

25년 12월 21일
#동행

남편을 사랑하고 늘 남편과 같이 있기를 원했던 아내가 있다.

그녀는 결국 남편이 하는 일을 함께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로 인해서 늘 남편과 함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누군가와 함께 하길 원한다면 그가 하는 일을 함께 하면 늘 같이 있을 수 있다.

대통령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은 대통령과 가까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일에 참여함으로 예수님과 늘 함께 있을 수 있다.

그 일이 예수님과 더 가깝게 만들어 주고 그분의 음성을 늘 들을 수 있게 해 준다.

예수님의 일에 참여해보라.

그러면 일상의 삶 속에서 언제나 함께하시는 그분을 깨달을 것이다.


뿌리깊은 싯딤나무 867회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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