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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드러나는 믿음

25년 8월 14일

‘전에는’, ‘이제는’ 갈라디아서 3장 23절하고 25절에 보면 (갈 3: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25절에는 (갈 3: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tutor)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거기에 ‘믿음이 오기 전’이 있고 ‘믿음이 온 후’가 있죠? ‘계시될 믿음의 때’가 있어요. 한 사람이 주님의 생명을 받고 구원을 받으면 주님이 계시해 주신, 믿어지게 해주신 믿음입니다. 그 믿음이 오기 전이 있고 믿음이 온 후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요, 주변 사람들과 자신도 모르는, 못 느끼는 은밀한 믿음은 성경에서 말한 것이 없습니다. 가짜 그리스도인. 자신 속에 주신 주님의 생명을 숨기는 것은요, 어둠 속에서 빛을 숨기려는 것이 불가능한 것처럼 불가능한 겁니다. 성경에 그리스도를 은밀히 믿는 것을 격려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믿는 것은 당연히 드러내야 되는 거예요. 이런 다섯 가지 변화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자신과 한번 비교해 보세요.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운데 혹 내가 구원받지 못했다면 정말 수양회 때 자신의 믿음을 점검해 보고 확실하게 해야 되지 않겠어요? 더 늦기 전에.

‘전에는’ ‘이제는’ 믿음이 오기 전에는 믿음이 온 후로는, 정말 내 믿음이 계시된 믿음이 확실한지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될 거예요. 그리고 확실한 믿음이 이루어졌다는 건 내적 변화가 이루어졌다는 거니까, 내적 변화가 이루어진 사람은 반드시 외적인 행동을 동반하게 돼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이 놀라워할 수밖에 없고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변화가 없는
은밀한 믿음은
성경에 없다



-2025년 7월 27일 주일설교
[와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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