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On]
스크린으로 얼굴을 맞대는 것이 익숙치 않아서
이런 방식은 곧 끝날 임시방편이라 생각해서
교제에 대한 열정, 성도에 대한 사랑을 꺼두었다면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주님도 반드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우리의 사랑을, 열정을 다시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