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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아름다운 모임

18년 4월 12일
#거룩 #아름다움 #모임 #교제 #위로

-여러분, 우리가 말씀을 듣고 때에 맞는 교제에 참여하고 그러면 우리도 모르게 씻겨가는 거예요. 그래서 디모데에도(딤전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왜 많은 사람들이 교제에 발을 탁 담가야 되는데 못 담그느냐. 가면 씻기니까 싫은 겁니다. 우린 담가야 됩니다. 그 속에서 수고와 희생을 배우고 그 속에서 우리의 누룩들을 발견해서 누룩들을 바깥으로 던져야 되는 거예요. 우리를 거룩하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하나님의 집, 그것은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시는 거예요. 주님이 우리를 날마다 씻기를 원하시죠. 그래서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여러분, 1주일에 한 번 듣는 사람과 수요일 듣고 주일 듣고, 또 교제 참석하는 거하고 다릅니다. 말하는 거나 생각하는 거나 모든 것들이 다를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나는 못 느끼는 거예요. 우리의 거룩한 생활은 그 하나님의 거룩한 집에 있는 겁니다. 주님이 씻기셔요, 우리를. 정말 전도하기를 힘쓰기를 원하고 간절하게 가족전도를 원한다. 매일 붙어 계셔보십시오. 주님이 일하십니다, 주님이. (행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날마다 모였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최소한 1주일에 3번은 기본이라는 거예요. 모든 운동도 3번은 해야 그 효과가 나타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죠. 바울 사도는 (살전2:17) ‘너희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더욱 힘썼노라’ (살전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그렇습니다. 형제자매들을 뵈면 나도 모르게 기쁨이 오고 힘이 솟고. 우리는 심방을 가고 우리는 병문안을 갔는데 오히려 우리에게 위로가 돼요.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로를 주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름다운 모임 속에 그 누룩들을 다 찾아내서 제거하는 거예요.-


우리를 거룩하게 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신 아름다운 모임



2018년 4월 4일 수요설교

[아름다운 우리의 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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