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사랑 충만
#사랑 #충만 #성령 #인격 #사모

-그래서 (고전13:13)‘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말씀도, 믿음도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에 필요합니다. 소망도 그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만 필요합니다. 천국 가면 믿음도 소망도 완전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더 이상 그 믿음과 소망이라는 것은 의미가 없을 거예요. 그러나 사랑은 천국 가서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 안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겁니다. 그래서 사랑이 가장 귀하다고 했어요. 그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마음속에 점점 이루어지고, 그 그리스도의 사랑이 바로 그리스도의 인격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리스도의 완전한 인격. 그 사랑이라는 그 책을 썼는데, 보셨어요? 계속 한번 읽어보시고. 그 고린도전서 13장에 나오는 (고전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그 사랑이 어떻고 어떻다 하는 그것이, 그리스도가 그렇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그랬죠. 예수님은 사랑의 화신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시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실 때까지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사랑을 실제로 나타내신 거예요. 그래서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신 분이 예수님이시잖아요. (요일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그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서 구원받았고, 하나님의 생명을 받았고 하나님의 사랑이 점점 우리 안에 이루어지는 것이 그리스도의 성품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 사랑이 우리 안에 충만해진 사람을 성령 충만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의 사랑을 말로만 아니라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점점 이루어져서 우리도 그리스도의 인격이 이루어지도록 그렇게 사모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이
성령 충만한 사람이다
2018년 3월 11일 주일설교
[성령님이 하시는 일12]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