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목록

79. 우리의 호흡

18년 3월 14일
#호흡 #관계 #콧김 #죄 #허물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었는데 범죄함으로 흙덩어리가 되었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게 된 겁니다. 그런데 마지막 아담 예수님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래서 죄 사함 받고 성령이 들어올 때 죄와 허물로 죽었던 영이 살아나고, 그래서 우리도 산 영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콧김이 바로 예수님이 되신 겁니다. 그래서 주님의 생명을 받은 사람은 이제 생명의 콧김이 시작이 된 거예요. 영의 활동이라는 게 시작이 되고 생명활동이 시작됐다 그 말입니다. 아담 안에서는 죽었지마는 예수님 안에서 산 자가 되었고 새로운 생명의 활동이 시작이 된 겁니다. 이제 주님의 생명을 얻고 주님과 계속적인 관계를 맺는 가운데 주님의 공급으로 생명이 이제 활발하게 활동을 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이제 새 생명 가운데 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구원을 받은 사람은 이제 코에 생명이 들어온 겁니다. 그렇잖습니까? 그런데 생명의 활동이 더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습니다. 똑같이 호흡을 해도 호흡이 더 활발한 사람도 있잖아요. 어떤 사람은 살아있기는 살아있는데 숨기운이 굉장히 약한 사람도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게 주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사느냐 이거하고 관계가 되는 겁니다. 우리의 콧김, 곧 기름 부음 받은 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콧김이 아주 활발한, 젊은 사람들은 아주 활발하잖아요. 영적으로 아주 굉장히 활발하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건 이제 주님과 얼만큼 밀접하게 살아가느냐 이거하고 관계가 되는 겁니다. 우리의 콧김이 사실 기름 부음 받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호흡은 주님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것


2018년 2월 28일 수요설교
[우리의 콧김] 중에서,,,




읽어 오는 중...
처리 중...
발송 중...
검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