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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순종 속의 기쁨
#순종 #즐거움 #구원 #되새김

-이 구원은요, 무엇으로 다 표현할 수도 없고 어떤 기쁨으로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 뭐, 술 한 잔 먹고 노래 부르고 좋아하는 것은요, 영광스러운 기쁨이 아니에요. 천한 즐거움이에요. 그것은 순전히 일시적인 감정적인 기쁨에 불과해요, 조금 있으면 다 꺼져버려요. 그러나 우리는 영혼 깊숙히 나오는 이 기쁨, 바로 이 기쁨은 바로 천국과 연결되는 기쁨이에요. 그렇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영혼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기뻐하는 거예요. 그 기쁨을 여러분, 잃지 마세요. 구원받은 사람이 기뻐하다가 점점 기쁨도 꺼져버리고요, 불순종하면 기쁨이 꺼집니다. 시편 51편에 보면 다윗이 범죄한 후에 (시51:12)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구원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기쁨이 없어집니다. 죄를 지으면 기쁨이 없어져요. 죄 지으면서 기뻐한다는 건 그건 정말 순전히 육신적인 기쁨이에요. 아시겠어요? 구원을 받았을 뿐 아니라 구원의 즐거움은 순종하는 가운데서 즐거움이 계속되어야 돼요. 그 즐거움이 있으면 기쁘고 감사해서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주를 위해서 살고 어떤 희생도, 죽을 수도 있어요, 기쁨으로. 바울 사도가 복음 전하다가 잡혀가지고 매를 맞고 깊은 옥에 갇혔을 때 울었습니까, 탄식했습니까, 원망했습니까? 밤중에 찬송하고 기도했다 그랬어요. 옥문이 막 드르륵 열렸어요. 기적이 나타납니다. 그 구원의 즐거움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
구원의 즐거움은
순종하는 가운데 계속된다
2017년 7월 30일 주일설교
[그리스도인의 소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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