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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_65] 생명력있는 믿음

17년 6월 13일
#생명력 #믿음 #운동력 #열매 #단상





성경에서‘믿음’이란 말은 명사형이 거의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 동사 형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믿음이 정적이지 않고 동적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생명력이 있어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 3절에 보면,‘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와 함께‘믿음의 역사’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믿음은 그 속성상 생명력 있는 움직임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말씀의 가르침 앞에서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을 보고 큰 슬픔을 느끼게 됩니다. 단지 교리에 대한 지적인 동의만으로 자신을 그리스도인으로 여기고, 아무런 삶의 변화가 없으면서도 구원의 확신을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당혹스럽기까지 합니다.


단지 교리적 지식만을 갖고 자신을 속이는 사람들에게 세례 요한의 음성으로 외치고 싶습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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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얻는 믿음은 성령의 열매를 맺음으로 자신의 생명력을 드러냅니다.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압니다. 죽은 나무는 점차 썩어갈 뿐이지만, 살아 있는 나무는 푸른 잎을 내며 결국은 열매를 맺습니다


“ 예수님 맞을 준비 됐나 진정 거듭났나요 예수님 피로”,“ 주님다시 올 때 그대는 영접할 예복이 있는가 그대 몸은 거룩한 곳 성전에 들어갈 준비가 됐는가”라는 찬양의 가사도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이 마지막 때에 자신을 속이는 사람은 정말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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