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_59] 다 이루었다
#요19:30 #다이루었다 #성취 #은혜 #완성 #단상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요한복음 19장 30절 말씀)
예수님은 십가에서 모든 고난을 받으신뒤 “다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시고
마침내 숨을 거두셨습니다.
짧은 말씀이긴 하나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신 순간은 성경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중요한 뜻"과 "약속"이다. 이루어졌음을 선포하는 위대한
순간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십자가에서 하신
“다 이루었다”라는 말씀은 성경 말씀 전체를 통톨어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영어로는 ‘it is fnished' 곧 다 완성했다‘
‘다성취했다’는 뜻이며,
원뜻은 '마땅히 갚을 것을 다 갚았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의 중심 주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
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께서 그리스도로 이 세상에 오셔서
인간이 받아야 할 수치와 고난을 대신 받으시고 보혈을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다고 하는 사실보다 더 놀라운 사건은
세상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죄 때문에 하나님을 일어져 있는 사람들을 구원해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하나님의 자녀로 만드시는 역사를 십자가에서 완성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다이루었다”라는 말씀은 우리를 구원하시는일,
우리의 죄를 없이 하시는일,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와 심판과 형벌을
다 담당하시는 일을 이루셨다는 뜻이고,요약한다면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누구든지 구원을 얻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완성하셨다는 의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