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꿈을 많이 꿉니다.
그런데 정말 현실 같아서 슬플때도 있고, 기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침에 잠에서 깨고나면 그렇게 마음 조렸던 것들이
허무하게 사라지곤 합니다. 그리고 현실 속에서 또 살아갑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 현실도 하나님편에서는 진짜 현실이 아닌 순간이며,
곧 영원한 세상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아직 꿈속을 헤매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다는 것을
전하는 2월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