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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편 "손가락"

15년 1월 27일
#인생 #평강 #징계 #사랑 #은혜 #히12:11-13 #꿈꾸는양치기

신앙생활을 하면서 늘 평탄한 삶만 있지는 않습니다.

한번쯤 큰 시련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떨어질

위기에도 처해봤습니다그때 자신을 깨닫게 됩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건져내랴” 

하나님은 그런 저에게 기회를 참 많이 주셨고,

그런 사람이기에 하나님의 은혜에 너무 감사가 됩니다.

징계는 즐거워 보이지 않지만그로인해 연달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는다고 하심을 또한 감사합니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날 너무도 사랑하시는 하나님늘 하나님만으로 만족하며

살았던 다윗을 감히 본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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