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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편 "손가락"
#인생 #평강 #징계 #사랑 #은혜 #히12:11-13 #꿈꾸는양치기







신앙생활을 하면서 늘 평탄한 삶만 있지는 않습니다.
한번쯤 큰 시련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떨어질
위기에도 처해봤습니다. 그때 자신을 깨닫게 됩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건져내랴”
하나님은 그런 저에게 기회를 참 많이 주셨고,
그런 사람이기에 하나님의 은혜에 너무 감사가 됩니다.
징계는 즐거워 보이지 않지만, 그로인해 연달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는다고 하심을 또한 감사합니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날 너무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늘 하나님만으로 만족하며
살았던 다윗을 감히 본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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