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는 칼처럼 생긴 고기라 해서
칼치라고 불렸다가 그게 나중에 갈치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주신 말씀의 검(칼)을 가지고
아직 이 사실을 믿지 못하는 귀한 영혼들에게
공짜로 나눠주라는 사명을 가지고 우리는 이 세상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갈치가 상하기 전에 공짜로 나눠주는 일에 충성을 다해야 겠습니다.
와보라~ 를 외치며! ...
11월도 하나님과 함께 늘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으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