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제 손에는 카메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림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작고 부족하지만 그림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평안과 기쁨이 전해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 작지만 이것을 받아주세요”
익산에서 어느 작은 소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