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로 돌아온후 교제의 즐거움을 알고,
어떤 행복보다 심령으로 낙을 누리는것만큼
좋은 것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와 함께 하시며 제 삶의 전부라는걸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매일매일 제 마음 전부를 드리지는 못하지만,
여전히 제 삶의 전부를 보살펴주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를 내어놨던
아이의 마음처럼 그때 제 손에는 “카메라”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