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고 못난 그릇이지만 깨끗하게 준비되어 있다면
주인 쓰기에 합당한 그릇이 된다는것을 묵상합니다.
이번 1차 하계수양회를 통해 느낀것중 하나입니다^^
보잘것 없는 그릇이지만 하나님의 크신 역사에 동참되어
쓰여진다는것에 너무 감사가 되었고, 나머지 수양회 기간동안에도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 될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