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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편 "메시지"

14년 7월 16일
#귀한옷 #구원의옷 #오물 #마음의담벼락 #지키기 #잠24:30~32 #메시지 #꿈꾸는양치기

 얼마전 일하는곳 창문을 열다가

방충망에 난 구멍을 보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내가 증왕에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 없는 자의 포도원을 지나며 본즉

가시덤불이 펴졌으며 거친 풀이 지면에 덮였고 돌담이 무너졌지로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고 내가 보고 훈계를 받았었노라

꼭 내마음에 구멍 하나가 뚫려있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해주시는 메시지가 있어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주후면 이제 하계수양회입니다^^

전국에서 오시는 형제 자매님들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발견하는 하계수양회

그 수양회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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