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교회안에 세워 놓으신
질서 가운데 순종하며, 은혜와 지혜를 받으며
주님 오시는 날까지 충성되이 살다가 “참! 잘했어요” 라는
칭찬을 받기 원하는 마음에서 묵상을 하였습니다.
2주가 정말 빨리 오는것 같아요^^
이제 곧 있으면 하계수양회네요~
벌써부터 설레이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하네요.
형제,자매님들은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