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님들에게 부담스럽고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보다는, 늘 편하고 친근한 사람이 되고싶은데
성품이 좋지못한 제 자신을 돌아보며 묵상을 하던중
십자가 은혜를 생각하면서 한없이 보잘 것 없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십자가... 십자가... 그 은혜가
내 마음과 생각을 행함으로 바꿔주시길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