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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편 "가분수"

14년 5월 7일
#꿈꾸는양치기 #가분수 #교만 #겸손 #벼 #약2:18

형제,자매님들에게 부담스럽고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보다는늘 편하고 친근한 사람이 되고싶은데

성품이 좋지못한 제 자신을 돌아보며 묵상을 하던중 

십자가 은혜를 생각하면서 한없이 보잘 것 없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십자가... 십자가... 그 은혜가

내 마음과 생각을 행함으로 바꿔주시길 기도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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