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남지 않은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은데,
그렇치 못한 제자신을 자주 발견합니다...
아직도 변화되지 않는 성품으로 인해, 상처를 주는 그런 사람이
바로 "나" 라는것에 다시 한번 하나님앞에 무릎이 꿇어집니다.
알았으니, 고쳐야겠죠...
포기하지 않고 5월은 더욱 활기찬 간증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