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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스럽다...
#시119:9 #시119:11 #고집 #욕심 #양심 #포도나무이야기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_시119:9,11
너무나 익숙한 이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세상의 유혹이 닥쳤을 때...꼭 사고싶은 것이 생겼을 때...
세상욕심이 많은 저는 항상 순간적인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양심에 찔림이 되어서 그 유혹에서 벗어난 적이 많았고...
(대부분 넘어진적이 더 많았지만...)
형제,자매의 시선이 두려워 유혹에서 벗어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반복되는 습관이나 죄 속에서
어느새 나의 양심은 무뎌지고 맙니다.
죄가 더해갈수록 안으로 안으로 시야는 좁아집니다.
짧은 신앙생활이었지만...
내 안에 자리잡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들이 있습니다.
읽고 듣고 외워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 삶에 적용되어 깊이 새겨진 말씀들..
나를 유혹과 선택의 기로에서 확실히 붙잡아 줄 수있는 것은...
나의 양심과 그리스도인의 기준과 삶의 경험보다도...
그때 그때 상황이 올 때 바로 떠올릴 수 있는 말씀들이라는 것을...
그러기 위해 정말 많은 말씀들을 내 마음에 두어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내 마음 깊숙히 새겨주신 말씀입니다.
우리는 주어진 상황에 대한 말씀을 몇 가지나 바로 떠올릴 수 있을까요?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으니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_출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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