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목록

상주심을 바라보며...

08년 11월 9일
#상주심 #벌 #행동 #인내 #히11:6 #포도나무이야기


 


아이들은 벌보다 상을 훨~씬 좋아합니다.
왜 자꾸 그것을 잊어버리는 걸까요. . .
 내가 진정 하나님의 상주심을 바라보며 살고 있었다면


내 아이를 대하는 모습에서도 자연스럽게 나타나지 않았을까
하는 반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 .


오늘 성공한 방법으로 내일
아이와의 관계에서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상황은 항상 바뀌죠~
매번 바뀌는 아이의 행동에
우리는 당황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매번 감동하면서도 좀처럼
변하지 않는 우리를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다른 상황과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며


상주기를 바라고계실 우리 하나님...


하나님의 마음으로


좀 더 인내하며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리라
다짐해봅니다.

읽어 오는 중...
처리 중...
발송 중...
검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