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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을 켜고...
#등불 #빛 #잠4:25-26 #시119:105 #포도나무이야기

어느 목사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신앙생활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속을 작은 등불하나를 들고 걸어가는 것과 같다-
...
멀리 볼 수는 없지만..
바로 내 앞에 무엇이 있는지,
바로 가고 있는지,
피해가야 할 것은 없는지,
조심 조심 살피며 가야하는 길..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네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잠4:25~26-
그 길에 나를 일정하게 비추는 빛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빛이 희미해질때마다..
비록 등불이 꺼졌을지라도
다시 밝혀주는 것도 말씀...
내 길의 빛이 되어주시는 말씀의 등불을 켜고
조심조심 한걸음 한걸음...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편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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