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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12장에 나오는 ‘여자’와 ‘아들’은 무엇을 상징합니까?

요한계시록 12:2~6
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요한계시록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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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요한계시록 12:2-6

이 요한계시록 12장에 있는 말씀들은 하늘에서 나타난 이상입니다. 이 땅에서 일어날 사건을 말한 것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 앞에서 지나간 어떤 사건을 설명하면서 그것을 이 마지막 때까지 연결시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아들을 낳은 여자는 이스라엘을 가리키고, 철장을 가지고 만국을 다스릴 남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 가더라” 한 것은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모습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것이라는 말씀은 재림으로 이루어집니다.

9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시편 2:9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요한계시록 2:27

또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가서 일천이백육십일을 양육받는다 함은 7년 환란 중 후 삼년반에 해당합니다. 이 삼년반의 기간은 계시록 13장에 있는 적그리스도가 권세를 받아 온 세상을 다스릴 마흔 두달과 일치합니다. 그런데 이 후 삼년반 기간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유대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들은 전 삼년반 동안에 인침을 받은 14만4천명 이외의 유대인들로서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믿음을 지켜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감람산이 갈라지면서 그곳으로 피난하는 마지막 유대인들입니다.(슥 14장)

이렇게 삼년반 동안 하나님의 정하신 처소로 피하는 이유는 적그리스도가 후 삼년반 동안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자들을 몇이든지 다 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적그리스도의 권세를 피해서 숨어 살게 됩니다. 어딘가에 이들이 마흔 두달 숨어서 살 피난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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