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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받았다는 사람 중에 구원을 받았다는 아무런 증거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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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생활 속에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분들을 보면 많은 걱정이 됩니다.
정확한 것은 하나님께서 아시겠지만 본인이 스스로 알고 있다면 한시라도 빨리 구원을 얻기 위하여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당장은 아니더라도 서서히 그러나 분명한 행동의 변화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 속에 있는 성령이 변화시키는 작업을 하십니다.
그렇게 보기 싫던 성경이 보고 싶고 배우고 싶고 가까이 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또 구원받은 형제 자매가 보고 싶고 교제하고 싶고 사랑하는 마음이 우러납니다. 그리고 가치관과 사는 목적이 달라집니다. 전에는 오로지 내 출세나 이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멋지게 잘먹고 잘살아 볼까 하는 생각만 했지만 이제는 달라집니다. 주님을 위해 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어떻게 하면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주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죄가 싫어지고 멀리하는 마음, 구원받지 못한 영혼이 불쌍히 여겨지는 마음이 반드시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야고보서에도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믿음은 실체고 행함은 그림자입니다. 믿음은 있는데 행함이 없다면 스스로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도적 같이 오시는 주님과 벌거벗지 않는 자의 복 (요한계시록 16:15)
돈 벌고 싶은 욕심, 나쁜걸까?
열매 없는 가지는 제한다?
요한계시록 3:8의 '열린 문'의 뜻은?
가정은 신앙의 기초!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리스도인 부부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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