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받아 영원히 죄사함을 받았는데 죄사해 달라고 기도해야 하는지요?
요한1서 1:3~10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
5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7 저가 빛 가운데 계신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요한1서 1:3-10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5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7 저가 빛 가운데 계신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8 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요한1서 1:3-10
요한일서의 기록 목적이 나옵니다. 사귐을 위한 것입니다. 구원받은 이후의 신앙생활을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과 함께하는 성도들과의 사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원받기 전에는 하나님과 멀리떠나 원수가 되었었으나 구원받은 날부터 사귐(교제)가 시작됩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이 이루어졌습니다. 십자가를 보면 세로로 보면 하나님과 사람, 가로는 사람과 사람, 즉 성도들끼리의 사귐을 보여줍니다.
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에베소서 5:8-9
12 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에베소서 5:12
그리스도인이 어두움 가운데 행하면서 빛이신 하나님과 사귄다면 이것은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어둠 가운데 있다는 것은 깨끗하지 못한 것, 진실하지 못한 것, 선하지 못한 것, 거짓과 속임입니다. 죄입니다. 하나님과 사귐이 있을 때 그 안의 그리스도인들과의 사귐이 있게 됩니다. 그러나 거짓과 어둠을 마음에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과 사귐은 끊어집니다. 이런 상태에서 성도와 사귐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거짓입니다.
진정으로 거듭난 사람과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사귈 수 없습니다. 구원받은 사람끼리라도 한 사람 마음에 죄가 들어오면 서로 교제가 안됩니다. 이럴 때는 돌이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돌이키지 않으면서 열심히 그리스도를 위해 살라고 간증하고 교제한다면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이요, 진짜 거짓된 교제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여기에서의 죄는 구원받은 이후에 짓는 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살면서 도무지 죄를 안짓는 것이 아닙니다. 옛성품이 있습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마음이 남아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사람과 아닌 사람은 무엇이 다르냐? 구원받은 사람은 죽은 영혼이 살아났으며 성령이 계십니다. 구원받지 않은 사람의 영혼은 죽어있습니다.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에베소서 3:17
옛성품이 그대로 있지만 거기에 주님이 계십니다. 더러운 구유 안에 아기 예수님이 누워계신 것처럼 구원받은 이후에 성령으로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십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피 흘림은 죄 값을 지불했고 성령은 말씀으로 옛성품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십니다.
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한복음 17:17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에베소서 5:26
구원받은 이후에도 평생동안 옛성품이 남아있습니다.
옛날 어떤 사람은 자기 피가 소변으로 다 빠져나갔고, 예수님의 피가 들어왔으므로 죄를 짓지도 않고 죄의식이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큰죄를 짓고 자살했습니다. 거짓된 것입니다.
그런데 요한일서 1장의 말씀과 대조되는 것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3장 9절입니다.
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요한1서 3:9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1장은 구원받지 않은 사람을 위한 것이며, 3장은 구원받은 사람에게 해당한다고 주장하는데 틀린 것입니다. 모두 구원받은 사람에게 한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빛 가운데 교제(사귐)가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는 구원받은 사람이 받기 전의 사람처럼 죄를 습관적으로 반복적으로 짓지 않는 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은 죄를 짓지 않는 생명입니다.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로마서 7:19-23
“내가 아니요”에서 “내”는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내 속에 거하는 죄”는 옛성품입니다. “내 속 사람”은 하나님께로 난 거듭난 생명입니다.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립보서 2:13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 8:1-2
법은 힘입니다. 날아 다니는 새는 인력의 법칙을 거스리고 날아갑니다.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방했다는 것은 벗어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은 죄를 짓지 않지만 죄를 짓는 것은 옛성품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1장과 3장의 두 말씀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구원받은 이후에도 죄를 짓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죄를 짓는 것이 아니고 내 속에 거하는 죄라고 하는데 틀립니다. 죄는 자기가 짓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이후에도 죄를 짓는데 두 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① 부지중에 짓는 죄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짓는 죄, 계획적이지 않는 죄입니다.
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한1서 2:1
구원받은 이후에도 죄를 지으면 자백해야 합니다. 빛 가운데 행한다는 것은 도무지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죄를 인정하고 즉시 자백하고 돌이키는 것입니다. 양은 시궁창에 빠지면 즉시 나오지만 돼지는 즐겁게 눕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죄 가운데 있다면 즉시 나와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는 빛 가운데서 역사합니다.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우리말 번역이 조금 잘못된 것 같습니다. all sins 가 아니라 every sins가 맞는 것 같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의 생활 중에 짓는 낱낱의 죄를 용서받는 것입니다. 죄를 깨끗하게 하는 것은 교제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죄 가운데 있으면 교제가 끊어진 것이며, 자백하고 돌이키면 교제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지옥갈 죄인은 죄를 자백한다고 해서 죄가 용서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지옥 갈 죄인인지 알고 하나님 앞에 용서를 구해야 할 것입니다. 구원받은 이후에는 죄를 인정하고 자백해야 합니다. 돌이켜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은혜로 용서하시고 진리를 깨끗하게 하십니다.
② 고의로 짓는 죄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지어서는 안되는 죄입니다. 도적질을 한다거나 계획적으로 사기를 친다거나 간음죄를 짓는 등등의 죄입니다. 시험에 빠지면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자백만으로는 안됩니다. 징계를 받아야 합니다.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히브리서 12:6-8
자기 자식이 아니면 때리지 않습니다. 징계하는 것은 아들로 대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징계를 받지않는 그리스도인은 없을 것입니다. 크고 작은 징계가 있습니다. 돈을 떼어먹었다면 몇 배는 손해볼 각오를 해야합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물질적으로 징계가 옵니다. 부모가 잘못했는데 자식이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윗이 범죄했을 때 아들이 죽었습니다.
30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고린도전서 11:30
고린도 교회는 징계로 인해 이런 자들이 많았습니다.
5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고린도전서 5:5
육신을 멸한다는 것은 고통이 있는 경우이며 심한 경우는 죽음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가서도 심한 책망이나 부끄러움을 받던지 뭔가 있을 것입니다.
징계로 병에 걸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약으로만 낫지 않습니다. 돌이켜야 낫습니다.
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야고보서 5:14-15
물론 죽는 순간까지 징계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병들었다고 해서 다 징계는 아닙니다. 엘리사는 다른 병자들을 고쳤지만 자신은 병들어 죽었습니다. 바울도 평생동안 몸에 병이 있었습니다. 바울과 함께 전도했던 디모데도 몸이 약했습니다(딤전 5:23). 드로비모는 병듦으로 밀레도에 두었다고 했습니다(딤후 4:20).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주시지만 법칙 아래서만입니다. 교통법칙을 무시하는데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무사할 거라고 생각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려야할 것을 드리지 않을 때도 하나님이 빼앗는 경우가 있습니다.
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히브리서 12:9
징계를 잘 돌이키면 더 큰 축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다윗은 징계도 크게 받았지만 통과한 후에 솔로몬을 주셨습니다. 충분히 징계를 받고 철저히 돌이키면 후에 축복을 다시 주십니다.
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히브리서 12:10-13
우리의 유익과 하나님의 거룩에 참여케 하기 위해 징계를 주시는 것입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데도 자기의 수단과 방법을 통해 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얍복강가에서 하나님의 치심을 받은 후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징계를 받아 절뚝거리더라도 하나님의 곧은 길로 가야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엄한 하나님이십니다.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립보서 2:12
물론 지옥갈 두려움은 아닙니다.
13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잠언 23:13
무서운 하나님 아버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생활 중에 징계하시는 하나님을 늘 생각해야 합니다. 생활 중에 곤란이나 어려움이 있을 때 잘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가까이 할수록 민감해야 합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이후에 죄를 사해달라는 기도를 해야합니다. 자백은 구원받은 이후에 필요합니다.
16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17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요한1서 5:16-17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롬 6:23). 죄는 큰 죄든 작은 죄는 모두 사망입니다.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죄의 값을 모두 지불했으므로 우리가 받을 죄값은 없습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는 믿지 않는 죄입니다. 둘째 사망입니다.
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요한복음 3:18
또한 육신의 사망에 이르는 죄도 마찬가지입니다. 돌이킬 수 있는 죄는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기도로 인해 그 사람이 죄를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죄에 빠졌으면 구하지 말하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용서를 안합니다. 영혼이 구원을 받았다고 해서 죄를 심상히 여기면 안됩니다.
15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로마서 6:15
우리 작은 죄가 하나님의 큰 축복을 막을 수 있습니다.
1 죽은 파리가 향기름으로 악취가 나게 하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로 패하게 하느니라전도서 10:1
지극히 작은 죄라도 무섭게 알고 돌이켜야 할 것입니다.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마태복음 6:12-13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로 구원받은 사람에게만 해당됩니다. 구원받은 사람도 생활 중에 짓는 죄를 하나님 앞에 용서받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도 용서해 주어야 합니다.
14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15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마태복음 6:14-15
형제, 자매를 절대 용서하지 못한다고 하면 합당하지 않습니다. 내가 용서해야 하는 죄는 작으며, 내가 주님께 용서받아야 할 죄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만 달란트 빚진 자가 바로 우리의 모습입니다.
구원받은 이후에 짓는 죄를 사함받기 위해 기도해야 하고 하나님과 좋은 교제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