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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랄수록 구원 문제에 대해 걱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도와 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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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하나가 구원 간증을 하면 똑같이 따라 합니다. 실제로 구원을 받은 아이들도 있겠지만 흉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즈음은 정신적으로 빨리 성장하기 때문에 아주 어렸을 때, 취학 전에 구원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체로 초등학교 3.4학년 정도 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합니다.
비록 어릴지라도 스스로 구원 받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다면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요한 것은 계속적으로 성경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구원을 이야기하는 것보다 먼저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으며, 아이 자신도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식으로 재미있게 성경을 이야기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성경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디모데후서 3:14-15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디모데후서 1:5
교회학교에서도 유치부.유년부 때에는 성경을 재미있게 가르칩니다. 그 이후 초등부에서는 적극적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도집회도 하고 개인 상담도 합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들도 성경을 배우다 보면 구원받기 위한 마음으로 예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가 가장 훌륭한 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훌륭한 부모가 훌륭한 자녀를 만듭니다. 부모가 먼저 모범적이고 진실한 신앙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찬송하는 것들은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믿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십시오.
사가랴의 성령 충만(눅 1:67), 예수님 부활 후 성령과 다를까?
그리스도인의 거래, 마음 상하지 않게 선을 구하는 방법 (암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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