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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장 46절에,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마태복음 27:46
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마태복음 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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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이 말씀은 메시야 시편이라고 불리우는 시편 22편에 미리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시편 22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받으실 고난을 다윗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미리 기록한 글인데 이 말씀에 기록된 모든 예언들이 실지로 성취되었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참으로 성경에 예언된 메시야였음을 깨닫게 합니다.
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시편 22:1
그리고 이렇게 외치신 예수님의 말씀에는 구원의 깊은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를 그에게 담당시키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자신이자 하나님의 아들이었지만,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 순간만은 온 세상의 죄를 짊어진 속죄 제물이었고 완전한 죄인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우리의 모습이었습니다. 공의의 하나님은 그 예수님께 심판의 채찍을 내려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기도나 부름을 거절하신 것이 아니라, 심판을 내리시는 그 순간 완전한 하나의 죄인으로 예수님을 버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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