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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주님의 반사체

어제 (목/22) •
#되새김 #발광체 #반사체 #확실한증인달같이 #세상의빛 #주님의달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그러면서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이 그러세요. “잠깐, 네가 언제 나를 거룩하게 했느냐? 네 하는 행동을 통해서 내 이름이 이방인 중에 모독을 받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그 모습을 나타내 보여야 됩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마태복음 5장 16절에 보면 (마 5:16)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우리는 원래 빛이 없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마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그랬죠.

어떻게요? 예수님은 빛입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사람은 예수님의 빛을 받아서 세상에 비추는 반사체(反射體)입니다. 발광체(發光體)는 예수님이고. 달은 말이죠, 햇빛을 받아서 나타내잖아요. 밤에 보름달이 크게 뜨면 환하게 비추죠. 그런데 원래 달은 빛이 아니에요. 햇빛을 받아서 반사하는 그걸 반사체라 그러죠. 예수님은 햇빛은 발광체고, 그걸 받아서 반사하는.

예수님은 생명의 빛이세요. 우리는 빛을 받아서 반사하는 거예요. 어떨 때는 초승달이 될 때 있고 반달이 될 수 있고 온달이 되고. 자기 자신을 주님께 얼마나 바치느냐에 따라서 주님의 빛이 비칠 거예요. 그래서 구원받은 사람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주님의 빛을 받아서 비추는 사람이 돼야 된단 말이에요.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빛이 나타나야 돼요.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거룩함이 나타나야 돼요. 우리의 말이나 우리의 생활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여야 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빛을 받아서
세상에 비추는 달.



-2026년 9월 27일 주일설교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생활5]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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