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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_474 <농사를 짓듯 전도하자>

26년 4월 26일
#추수 #전도 #계획 #사랑 #예수님

열심히 전도를 시도해도 잘 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는 갑자기 즉흥으로 전도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도 예수님을 보내시기 전에 구약의 과정을 통해 무려 1,500년을 준비하셨다.

1년의 추수를 위해서도 한 해 내내 땀 흘리며 가꾸지 않는가.

이와 같이 전도도 사전에 충분한 예비의 시기를 가짐으로 좀 더 지혜롭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먼저 전도 대상자를 마음에 두고 기도의 제목으로 삼으라.

그리고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깊은 내면의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을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라.

이러한 과정은 자연스럽게 전도라는 추수의 시기를 만들어 준다.

우리는 대부분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반복적이며 지속적인 만남의 관계를 갖고 있다.

이는 그러한 만남의 과정이 전도의 문을 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갑작스럽게 전도하지 말고 계속적으로 준비하는 과정을 통하여 전도의 문을 열자.

가을의 추수를 기다리는 한 해를 밭에서 보내는 농부의 마음을 갖자.

우리는 구원을 위한 예비사역으로 세상이라는 밭에서 추수를 기다리며 매일매일 일을 해야 한다.


뿌리깊은 싯딤나무 885회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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