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425. 십의 전부
#십일조 #십구조 #주님의것 #주님뜻대로 #헌물








우리가 하나님 앞에 신앙생활하는데 하나님 것인지 내 것인지 구별을 못하면은 그게 도적이에요. 말라기 3장에 (말 3:8)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그랬거든요, 뻔뻔스럽게.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율법에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했거든요. 그리고 마땅히 하나님께 바쳐야 될 헌물, 그것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 하나님 것을 도적질하는 거다.
근데 사실은 1/10만 하나님 겁니까? 1/10은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걸 인정하는 표가 1/10을 먼저 드리는 겁니다. 그럼 1/10을 드리고 나머지 9개는 내 거냐고요. 그것도 아닙니다. 1/10을 드리는 것은 모든 것이 하나님 것이라는 걸 인정하는 표고, 나머지 9개도 하나님 뜻대로 사용해야 돼요. 그래서 그렇지 않으면은요, 1/10은 드렸는데 9/10개를 도둑질하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말라기 3장에 (말 3: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것인 줄 알고 하나님 것답게 살면 하나님이 재미가 있어가지고 자꾸 주신다고. 그 소유격을 정확하게 알아야 되는 겁니다.
십일조만 아니라
십의 전부가
주님의 것
-2026년 4월 12일 주일설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 중에서…
읽어 오는 중...
처리 중...
발송 중...
검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