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58. 천국에서도 이 땅에서도
#천국 #주님 #함께 #롬24:8 #되새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롬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주를 위해서 가난할 때도 있고, 핍박 받을 때도 있고, 고난 받을 때도 있고, 주를 위해서 죽기까지 하면 그게 억울할까요? 주를 위해서 고난 받고, 주를 위해서 살다가 주를 위해서 죽으면 최고의 영광이에요. 육신 하나 잘 먹고 잘 살려고 사는 것은요, 비참한 거예요. 아무런 가치가 없어요, 하나님 앞에. 생각해 보세요, 그렇지 않나. 그래서 '이같이 큰 구원'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믿지 않아서 이 큰 구원을 배척하고, 소홀히 여기기 때문에.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을 받았어도 '이같이 큰 구원'을 자꾸 잊어버림으로 은혜를 보답하는 생활을 못하고, 순종하는 생활을 못하고. 주님이 나를 사랑하셨으니 내가 주를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잖아요. 요한복음 14장 23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주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과 같이 계시고, 주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과 영원히 같이 살기 원합니다. 그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서 예비하신 새 하늘과 새 땅.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곳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잠시 후에 만날 거예요. 아니, 주님이 내 안에 계시잖아요, 그분이? 그리고 천국에 가서 주님과 같이 영원히 살 거잖아요. 이 세상에서도 주님과 같이 좀 살면 안 될까요...?-
천국에서 주님과 같이 살 사람은
이 땅에서도 주님과 같이 살아야 한다
2017년 10월 8일 주일설교
[하나님의 구원의 선물5] 중에서,,,
읽어 오는 중...
처리 중...
발송 중...
검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