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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지켜야 될 가치
#피 #화평 #십자가 #되새김

-'그의 십자가의 피로 하나님과의 화평을 이루었다.' 주님이 '다 이루었다' 할 때에는 죄를 없이 하는 일, 죄인을 구원하는 일,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과 화평이 이루어진 거예요. '십자가로 피로 화평을 이루사 그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들이 하나님과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구원 받기 전에는 하나님을 멀리 떠나 악한 행실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렇죠? 여러분, 사람이 하나님과 원수가 되면 어떻게 돼요. 영원히 멸망입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갚으시는 분이에요. 최고 원수는 마귀, 타락한 천사. 타락한 천사를 위해서는 예수님이 죽으시지 않아요. 한 번 타락하면 끝이에요. 지옥이에요. 그러나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은 천사를 창조하신 목적과 처음부터 달라요.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멀리 떠나 악한 행실로 하나님과 원수 되었지만, 하나님이 자기 독생자를 주셔서 이제 하나님과 화목케 하는 그 은혜를 주셨지요.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육체로 지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는데,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우리를 화목하게 하신 목적은 원수 된 것이 없어졌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거룩함과 그 영광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예요.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영광 앞에 세우고자 함이라. 여기서 또 우리가 생각할 것은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과 화평이 이루어졌지요. 원수 된 것이 예수님의 십자가로 소멸되었어요. 그런데 구원받은 이후에 화평을 잘 지켜야 합니다. 어떤 사람과 원수 관계에 있었다고 합시다. 강한 사람하고 약한 사람하고 원수 되었는데 중간에 어떤 사람이 역할을 잘 해서 화목을 이루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화평을 잘 지켜나가야 돼요, 그렇지요? 그런데 다시 그 사람을 배반하고 나쁜 소리 해서 다시 원수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화평이 깨지면 안 되지요.-
예수님의 피로써 하나님과 이루어진
화평을 잘 지켜야 한다
2017년 10월 1일 주일설교
[하나님의 구원의 선물4]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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