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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_73] 은혜 위의 은혜

17년 8월 16일
#은혜 #사랑 #찬송 #열매



나의 지나온 길을 돌아봅니다.

흔들리고 넘어졌던 곳곳이 보입니다.



그 때

주님이 나를 버시렸다 해도

정당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게 오래 참으심으로

진실한 사랑을 입증하셨습니다.

지금 나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로 존재하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내게 주신 직분을 다른 이에게 주실 수 있었습니다.

만일 다른 이를 쓰셨다면 더 놀라운 일을 이루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가야 할 은혜가 내게 머물러 있음을 인하여

나는 송구스럽고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나는 너무도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나의 마음은 은혜의 물결로 인하여 터져 버릴 것 같습니다.



주님의 은혜는

나에게 이런 찬송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습니다.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길 원합니다.

이러한 나의 간절한 소원이 주님의 은혜의 열매임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나는 마음에 예수님을 주로 붙잡고

그 분이 내게 오래 참으신 것처럼,

나의 영혼을 사랑하신 것처럼

그렇게 한 사람의 영혼을 위하여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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