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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편 "광야를 지나며"
#광야 #고난 #훈련 #신8:2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했던 야곱이 아버지 이삭을 속이고
형 에서를 대신해 축복을 받고, 형의 분노로 무서워 외삼촌
라반이 있는 하란으로 떠날 때! 광야길을 홀로 쓸쓸히 걸으며
두려워 노숙 할 곳을 찾아 비었던 차가운 “돌베개” 그 돌베개 위에서
발견한 하나님...
저에 삶속에서도 고난이 많았습니다. 두렵고 절망가운데 낮아져 있을 때
“정말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라는걸 알게 되면서부터
고난속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발견되지 않는 신앙생활 같이 위험한 신앙생활이 없는 것 습니다.
육신은 편할지 몰라도 이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낙은 심령으로 누리는 낙이라고
전도서에서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고난... 무섭고,두렵고,힘들지만 그곳에서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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