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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고밟고올라가고....

08년 11월 21일
#짐 #믿음 #히12:1-2


 


말씀속에서 항상 내 짐을 발견하고...


알면서도 내려놓지 못하는 연약함도 있지만


내려놓느냐 짊어지고 있느냐의 차이가 너무나 큼을 알기에


우리는 또 내려놓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내려놓고 밟고 올라가고...


내려놓고 밟고 올라가고...


얼마나 눈물로서 되풀이 했는지 모릅니다.


어쩌면 주님앞에 갈때까지 계속 되풀이 될지도...


 


힘내세요!!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것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_히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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