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서 지나가라는 것이 아니고..
돌이켜 떠나가라고 하셨는데 말이죠ㅡ_ㅡ
지나온 길을 더듬어보면
저런 경우가 얼마나 많았는지요..
오늘도 되풀이 되는 내 삶의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서
주님의 길은 힘차게...전진!
죄의 길은 힘차게..
돌이켜 떠나갈것을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