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이를 통해 느끼는 주님의 사랑과 생활속의 교훈은
아빠보다 엄마가 더 크고 세밀하겠죠^^
아빠라는 커다란 울타리와
엄마의 세심한 사랑속에 아들은 자라갑니다.
주님과 교회안에서
우리가 자라가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