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생파에서 주장하는 내용에 대하여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라디아서 2:20
바울 사도 개인의 간증이자,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경험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 자신도 못 박힌 겁니다. 자신도 죽었다는 것입니다.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 53:5-6
예수님이 우리 대신 우리 죽을 자리에서 우리가 받아야 할 죄를 담당한 것입니다. 내 죄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심판 받은 것 외에(죄의 대속) 구원받은 이후에 남아 있는 “나”라는 존재를 변화시켜 가십니다. 마음속에 있는 옛 성품(렘 17:9), 나면서부터 죄가운데 나서 마음과 생각으로 행동으로 죄를 옛 성품은 남아 있습니다. 구원을 받았다고 해서 옛 성품이 당장에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속에 오신 성령은 옛 성품을 죽이고 예수님의 성품을 이루십니다. 예수님은 죄의 형벌을 없애고 성령은 죄를 지을 수 있는 힘을 약화시킵니다.
구원받은 그 날부터 하나님 앞에 가는 그 날까지 그리스도인의 삶은, 우리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변화되어가는 과정이며 이러한 변화를 성령께서 이루십니다. 내 생각, 내 욕망, 내 계획, 내 이상, 내 고집, 내 의지... “나”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육신의 것을 벗고 신령한 것을 입기 전에 변화되어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는 과정이 있습니다. 자기가 죽었다면 무슨 욕망, 무슨 계획이 있겠습니까? 무슨 자존심과 자기 의지가 있겠습니까? 구원받은 후에 한가지 아는 것은 “나가 주님과 함께 죽고 장사되었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하나님께 반항하던 나는 장사된 것입니다. 만일 구원받기 전의 옛 소욕을 따라 살려고 하는 것은 무덤 속의 시체를 꺼내서 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얼마나 수고스럽겠습니까? 구원받은 사람이 다른 것은 새 사람, 하나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17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태복음 16:24
예수님을 따르려면 자기를 버려야 합니다. 자기 욕망, 의지, 이상 등을 버려야 합니다. 육신의 생각을 버려야 성령의 생각을 따라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실 때 나의 죄가 처리되었을 뿐 아니라 나 자체도 죽은 것입니다.
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고린도후서 5:15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죄사함으로 영원한 속죄가 이루어졌다면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다시는 심판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성경을 배우다보면 죄사함을 받는 것이 구원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엡 2:8).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 됨을 압니다(요 1:12). 영생을 받았음을 압니다(요 5:24). 그리고 또 발견하는 것은 주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것입니다(고전 6:19). 계셔도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내 안에 계십니다. 왜 내 마음에 오셨는가? 내 생애를 주님 뜻대로 주관하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것이 죽었다는 것이 아쉽습니까? 시원한 것입니다. 종은 노예입니다. 자기 의지나 자유가 없는 사람입니다. 종은 짐승을 사고 팔 듯이 주인의 의사에 의해 사고 팝니다. 주인 맘대로 합니다. 자기 욕망이나 자기 계획은 없습니다. 주인을 위해서만 존재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것에 대해 감사했습니다. 세상 폭군 밑에 종살이하는 것은 고달픈 것입니다. 그러나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위해 종살이를 하는 것은 언제나 좋은 것입니다.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러면 주님은 일을 맡아서 괴롭게 하시려고 하시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은 즐겁게 주님을 위해서 일하도록 하십니다. 예수님이 우리 생애의 주인이 되시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온통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나의 기준이 아니라 예수님이 기준이며, 내 계획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주님을 위해 죽을 수 있다면 최고의 영광입니다.
이 갈라디아서 2:20 한 구절 안에 우리의 삶을 자세히 기록하셨습니다.
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라디아서 6:14
내가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구절을 이상하게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가까이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생활이 문란하고 좋지 못합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가장 거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잘못된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위트니스 리가 있는데 완전히 거짓입니다. 이들은 중국의 왓치만 니의 이름을 내세우지만 사실 많이 다릅니다. 분별 못하는 이아들은 좋은 것을 사주겠다며 유인하는 아저씨를 따라가지만 이후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완전히 성장했다고 할 사람은 없습니다.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에베소서 4:13
내 속에 옛 성품이 죽는 것만큼 주님의 성품이 자리잡습니다. 옛 소욕, 육신의 소욕은 성령의 소욕과 다툼니다.
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에베소서 3:15-16
성령으로 말미암아 내 속 사람이 강해져야 합니다. 구원받은지 얼마 안되는 분들은 잘 안됩니다. 그래서 해산하는 수고를 한다고 했습니다.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에베소서 4:13-15
가짜가 진짜보다 더 좋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속습니다. 온갖 친절과 좋은 대접으로 홀딱 넘어가게 합니다. 뿌리를 깊이 박으면 폭풍에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가 이런저런 과정을 겪으면서 자라가듯이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여러 가지 시험, 역경, 환난을 겪습니다. 형제끼리 부딪칠 때도 있고, 사랑하고 용서하기도 하면서 신앙이 점점 성숙해져갑니다. 많은 경험 속에서 인생을 배워가고 인격이 형성되듯이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을 닮아가고 그리스도인의 인격을 형성해갑니다. 그리스도의 인격이 형성되는 것은 당장 안됩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며 단련받고 순종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것이 합당치 않은 것처럼 당장에 신령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순종, 고난, 시련, 역경... 이런 것들을 통해 성장하는 것도 교회를 통해서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하고 이 세상과 싸워이기게 하는 군대도 됩니다. 전부가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저런 과정없이 당장에 신령하게 된다니요? 그것은 완전히 거짓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의 마음 속에 마귀가 안들어 오는 것이 아닙니다.
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고린도후서 11:4
고린도 교회에도 이런 것들을 잘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13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15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린도후서 11:13-15
하나님의 일꾼도 있지만 사탄의 일꾼도 있습니다. 마귀가 약간 다르게 보이게 하지만 속은 완전히 다릅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을 넘어뜨리는 마귀는 고단수의 마귀입니다. 왕중생파는 구원받은 사람들을 넘어뜨리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아주 교활합니다.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하나씩 넘어뜨립니다.
“나는 껍데기다. 나는 죄밖에 지을 수 없다. 그러니 모든 것-전도, 봉사 등-을 주님께 맡기기만 하면 된다. 그러니까 죄를 지어도 걱정이 없다. 왜냐하면 내 속의 죄가 짓는 것이니까?” 알쏭달쏭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타락된 마음을 그대로 두고 행하시는게 아니고 우리를 변화시키는 작업을 하십니다. 옛 사람을 벗어버리는 일을 하십니다.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서 12:2
성령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그래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게 하십니다.
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에베소서 4:21-24
간단하게 금방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걸립니다. 말씀을 배우면서 “나”가 계속 드러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날마다 죽노라”(고전 15:31)라고 했습니다. 내 몸을 쳐서 복종케 한다고 했습니다(고전 9:27). 계속 벗어버려야 합니다.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17
새 것이 되었습니다.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깨달았다, 성신받았다고 떠벌리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인격이 아니라 감정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6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7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8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골로새서 3:5-10
거듭난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구원받았어도 이런 것들이 계속있으면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납니다. 심지어는 죽이기까지 하신다고 했습니다. 왜 벗어버리라고 했냐면 아직까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이후에도 죄에 대해 심상히 여기면 안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죄는 죄입니다. 죄를 지으면 하나님과 교통이 끊어지고 징계가 있는데 아무 문제가 없겠습니까? 만약 징계가 없다면 사생자일 겁니다. 왜 두렵고 떨립니까? 육신은 아차하면 죄를 짓고 불순종합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 앞에 두려운 마음으로 조심해야 합니다.
16 자유하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우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베드로전서 2:16
죄를 지으면서도 자유롭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겁니다. 교회 가고 싶을 때가고 가고 싶지 않을 때 안가는 것이 자유입니까? 학생이 공부하고 싶으면 공부하고 하고 싶지 않으면 안하고, 학교 가고 싶으면 가고 가고 싶지 않으면 안가고, 그러면 뭐가 되겠습니까? 질서 속에 자유가 있습니다. 자기들은 자유로운데 우리는 어렵게 신앙생활하니까 불쌍하다구요?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롬 8:17).
바울은 수많은 고난을 겪었습니다(고후 11:23-27). 스스로 종이 되고 여러 모양으로 된 것이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었다고 말했습니다(고전 9:22).
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3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요한복음 10:16
무리를 떠나서는 안됩니다. 무리가 교회입니다. 목자에게 있어야 합니다. 혼자서는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을 깨닫지도 못합니다. 아이가 혼자 성장할 수 있습니까? 혼자 자랄 수 없습니다. 가족들의 보살핌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부모가 같이 있으면 모든 것을 공급받습니다. 떠나면 고생입니다.
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에베소서 4:11-12
이들을 통해 주님의 교회가 세워집니다. 이들을 통해 가르치십니다. 간혹 무리를 일으키는 분들 중에 여자가 많은데, 성경에서 여자가 가르치는 것은 금하고 있습니다. 목사나 장로가 될 수 없습니다.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립보서 2:13
성령은 우리의 마음과 생활을 점점 변화시킵니다. 우리는 계속 쓸모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특별히 자기들만 깨달았다구요? 고린도 교회에도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6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가지고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먹지 말게 하려 함이라고린도전서 4:6
7 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고린도전서 4:7
하나님께 받았음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스스로에게서 난 것처럼 자랑합니다.
2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고린도전서 8:2
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린도전서 10:12
곡식은 익을수록 머리를 숙입니다.
19 그러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의 말을 알아 볼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 보겠노니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고린도전서 4:19-20
말과 행동이 같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예수님의 육체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참으로 깨달았다면 행동으로 보여야 할 것입니다. “능력”은 경건의 능력입니다(딤후 3:5). 묵묵히 순종하는 생활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런 교리들은 빠져들면 매력있습니다. 이들은 목사부터 판단합니다. 목사도 전도사도 못깨달았다고 판단하며 신령한 척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우리 가운데 구원받는 역사가 계속 일어나고 구원받은 사람들이 충분히 잘 양육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감춰놓으면 안됩니다. 누룩은 자꾸 퍼집니다.
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8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린도전서 5:7-8
형제, 자매의 이런 부분의 죄를 묵인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등불을 켜서 구석구석 누룩을 찾아내어 버려야 하듯이 이런 부분들은 철저히 찾아내어 버려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