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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과 사두개인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마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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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마태복음 16:1
이 사람들이 똑같이 와서 예수님을 시험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역할을 했습니다.
6 바울이 그 한 부분은 사두개인이요 한 부분은 바리새인인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가로되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을 인하여 내가 심문을 받노라사도행전 23:6
7 그 말을 한즉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누이니8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9 크게 훤화가 일어날쌔 바리새인 편에서 몇 서기관이 일어나 다투어 가로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악한 것이 없도다 혹 영이나 혹 천사가 저더러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뇨 하여10 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이 바울이 저희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사를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문으로 들어가라 하니라사도행전 23:7-10
바울이 종교재판하는 데서 재치를 발휘하여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을 싸움 붙였습니다. 바울이 자기는 바리새인의 아들이라고 한 것은 사실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것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사두개인은 완전히 현실적인 사람들로, 부활도 천사도 천국도 믿지 않았습니다. 바리새인은 다 믿는 정통파였습니다. 그래서 바리새인은 바울의 말을 듣고 잠깐 바울 편이 되었습니다.
바리새인은 그당시 하나님을 가장 잘 섬긴다고 하고 영적인 것도 믿고 성경도 믿는데,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예수님을 핍박하는 데는 사두개인과 마친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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